[Slush 2016] 행사장에서 만난 스타트업 노매드 졸업 스타트업

벤처스퀘어 액셀러레이션팀은 11월30일부터 1박2일로 열린 북유럽 최대의 스타트업 컨퍼런스인 ‘슬러쉬(Slush) 2016’에 다녀왔습니다.

전 세계에서 온 수 많은 스타트업이 자사의 서비스/제품을 소개하기 위해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벤처스퀘어의 스타트업 노매드 졸업생들도 눈에 띄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스타트업 노매드 1기 출신이자 Y Combinator 졸업생이기도 한 센드버드(SendBird)입니다. 센드버드는 모바일앱과 웹페이지를 위한 메시징 SDK와 챗 API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센드버드는 이번 슬러쉬에 참가한 2,000개가 넘는 스타트업 중에 100개를 뽑은 피칭 경진대회에 출전하기도 했습니다.

두번째는 클라우드 협업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노매드 3기팀인 콜라비(Collabee)입니다. 지난 6월에는 Startup Grind Europe 에도 도전하는 등 글로벌 진출을 위해 정말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콜라비 이요한 공동대표

세번째는 타액을 이용한 스마트 배란 측정기를 개발한 스타트업 노매드 3기팀인 바이탈스미스입니다. 바이탈스미스는 스타트업 사우나 정기 프로그램에도 참여했으며, 이번에 스타트업 사우나 부스에서 전시하기도 했습니다.

바이탈스미스 석준우 대표

마지막으로 소개할 팀은 주빅입니다. 스타트업 노매드에 참가한 팀은 아니지만 벤처스퀘어가 TIPS 프로그램으로 투자한 팀입니다. 슬러쉬 참가 중에 TIPS에 최종 선발된 소식을 핀란드 현지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어서 무척 기뻤습니다.

주빅 정형일 공동대표(오른쪽)

앞으로 벤처스퀘어가 함께 한 스타트업 소식을 더 많이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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